A. 로맨틱유로 여행 신청자 중 80~90%는 혼자 신청하시는 분입니다.
혼자 신청하셔서 두려우신 마음도 정말 잘 알죠!
그래서 로맨틱유로는 2030 청춘!
비슷한 나이대끼리 여행하기 때문에  혼자 신청해도 다같이 잘 어울리실거예요^^

A. 추천항공권 페이지를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것을 검색하셔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어려우시다면 무료로 대행을 해드니까, 연락주세요 ^^
하지만, 소득공제를 위해서는 본인 명의의 카드로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동행분들과 비행기를 맞춰드리므로, 걱정마시고 타시면 되옵니다.

A. 도착시간에 현지 (파리공항 또는 로마공항)에서 저희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로마 피우미치노(다빈치) 공항 3출구 / 파리 샤를드골공항 2E 5출구에서 저희가 기다리고 있으니,
캐리어 끌고 “룰루~” 하며 나오시면 됩니다.

단, 추천항공권 시간대에 왔을 시 픽업이 가능합니다!

A. 물론입니다! 친구와 같이 신청하시면 각 100,000 원씩 할인 혜택까지 – !

A. 결론적으로, 참석을 못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나와 함께 동행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인사도 나눠보고, 여행가기 전 준비사항은 뭐가 있는지
설명도 자세하게 듣고 간다면 확실히 마음이 편하겠죠?ㅎㅎ

하지만 정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신다면
사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설명한 부분들은 따로 안내해드립니다.

전용 미니밴이 가장 #편하고 #빠르고 #안전합니다.

기차 or 버스 Vs 전용 미니밴

큰 캐리어를 끌고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로 걸어가서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에서 기다리는 시간과,
다시 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듭니다.
게다가 연착, 환승시간, 예매하기 스트레스가 있고, 이동 중에 소매치기, 성희롱, 인종차별등의 안전문제가 있습니다.

전용버스 VS 전용 미니밴
전용버스 최고속력 100Km // 미니밴 최고속력 130Km = 버스와 미니밴 이동시간 총 1~2시간차이가 납니다.

A. 영어를 못해도 여행하는데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1. 내가 영어를 못해도 조원 중에 1명은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2. 요즘은 구글번역기가 네이티브 스피커다.
3. 여행지의 상인들은 콩글리시도 알아듣고, “몸으로 말해요”를 깨우치신 분들입니다.
4. 경찰서,응급실 등 위험한 사항은 인솔자와 동행한다.

장담컨대, 영어를 못하더라도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잘해도 다들 환대해주십니다.

계약금 30만원 입금 후, 나머지 잔금은 여행 30일 전까지 납부해주시면 됩니다. (분할도 가능)

아래 계좌로 입금해주세요!
KEB 하나은행 윤수민 457 910309 06307

A. 유럽 현지에서 사용할 교통비+입장료+식비 기준 하루 평균 6만원 (약 50유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인의 씀씀이에 따라 경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