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유로
솔직담백한
여행후기

< 로맨틱유로 22기 2020.01.30 - 2020.02.26 상남자의 여행 후기 >

작성자
김순철
작성일
2020-03-03 22:05
조회
423


안녕하세요 이번에 모두의유럽28 여행을 다녀온 22기 4조 김순철입니다. 얼굴도 목소리도 잘생긴 인솔자 범수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로맨틱유로 22기 모든 분들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그냥 보고 웃어주세요. 제 친구 승창이가 마니또한테 편지 받아서 화난 컨셉입니다.

-> 제가 생각하는 여행 팁

1. 비행기 좌석 - 12시간의 비행동안 비행기를 타는 건 정말 지루하고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사전에 조원들과 미리 좌석을 체크인 하거나 안될 시에는 현장 체크인 할 때 꼭 같이 붙어서 앉으세요. 처음엔 어색하더라도 앞으로 한 달간 지낼 조원들과 미리 친해지는 시간이 되고 앞으로의 여행이 좀 더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2. 일정 - 원래 저의 여행 스타일은 계획적으로 일정을 짜고 최대한 걷고 많이 돌아다니는 스타일 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여행에선 계획도 제대로 짜오지 못해서 걱정을 했는데 인솔자님 들이 여행지 도착하기 전에 관광, 맛집, 기념품 등 카톡으로 다 올려주십니다. 그것을 보고 일정을 짜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웬만해선 조원들과 같이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혼자 다니면 외롭고 힘듭니다. 그래도 가끔은 혼자 다니는 것도 강추입니다.(대신 식사는 같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다양한 메뉴를 먹기 위해선..)

3. 휴대폰 용량 - 사진 정말 많이 찍게 됩니다. 무조건 필요없는 어플들 다 지우고 최대한 용량 비우고 오세요.

4. 목베개 - 버스 이동시간이 생각보다 길고 좌석이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편하게 주무시려면 목베개 가져오시는게 좋습니다.

5. 현지 택시(우버,볼트 등) - 현지에서 그냥 택시 잡아타면 바가지 먹을 수 있어서 우리나라 카카오택시 같은 우버, 볼트가 있습니다. 꼭 우리나라에서 미리 어플 다운 받고 인증하고 카드 등록해서 오세요.

6. 야경투어 - 인솔자님들이 해주는 야경투어 정말 정말 엄청 좋습니다. 설명도 귀에 쏙쏙 박히게 잘 해주시고, 전혀 안 지루하게 유머도 섞어주십니다. 사진 스팟들도 알려주셔서 사진 예쁘게 많이 찍으시면 됩니다. 범수님, 정규님 두 분 다 사진 엄청 잘 찍으십니다. 부탁하시면 열심히 찍어주십니다. 수신기와 줄 이어폰 나눠주시는데 개인 이어폰 챙겨오시면 좋습니다.

7. 단체샷 - 조원들과 단체샷 많이 찍고 추억 많이 남기세요. 미리 상의해서 단체샷 포즈 정해두면 좋습니다.

8. 개인샷 - 개인 시그니처 포즈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그리고 인솔자님들이 항상 얘기하십니다. 배경사진은 인터넷에 많습니다. 인물 사진 최대한 많이 찍으세요.

9. 옷 - 너무 많이 가져가면 후회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날씨가 따뜻하니 두꺼운 겉옷은 적게 챙기시고 얇은 옷 여러벌 챙겨가시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조원들과 옷 맞춰 입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10. 음식점 예약 - 인기많은 음식점은 예약이 필요합니다. 구글맵에 전화번호 나오니 전화하셔서 인원하고 시간 얘기하면 됩니다. 어려운 영어 필요없습니다. 예약이 어려우시면 점심, 저녁 오픈시간에 맞춰가도 됩니다. 구글맵에 오픈시간 나와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불안하시면 전화하셔서 오픈했는지만 확인하셔도 됩니다.

11. 체력관리 - 우리나라에서도 열심히 돌아다니면 몸살나기 마련입니다. 체력관리는 필수고 힘들면 무리하지마시고 무조건 쉬세요. 무리했다가 뒤에 여행들 다 날려먹습니다. 야경투어 필수 아니니 무리해서 안 하셔도 됩니다.

12. 환전 - 웬만해서 카드결제 다 되고 유로 안 쓰는 곳도 많으니 환전은 많이 안 하시는게 좋아요. 50-70만원 정도 유로로 환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남부투어 같은 경우 현금 필요하니 신청하실 분들은 투어 비용은 현금으로 남겨두셔야합니다.

-> 로맨틱 유로에서 정말 좋았던 점

로맨틱유로를 통해 우리 조원들을 만난 건 정말 2020년 저의 첫 행운이였습니다. 조원 편성은 랜덤이겠지만 나이대로 맞춰주신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정말 최고의 조원들이 모여서 좋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로맨틱유로 직원분들!! 그리고 인솔자님들 정말 빛 그 자체였습니다. 항상 뒤에서 조용히 저희 여행 문제없도록 서포트 해주시고 인솔자님들 없었으면 이번 여행 망했을거에요. 언제 연락드리든 항상 친절히 알려주시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맥주도 사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빛범수, 빛정규 최고입니다. 그리고 2020년부터 이동이 단체버스로 바뀌면서 시도했던 로맨틱 주파수 라디오 DJ범수 우리들의 범디. 매우 성공적이였고, 범디님의 센스에 박수를 쳤습니다. 덕분에 긴 이동시간이 지루하지않고 재밌었습니다. 또한 깨알 마니또 덕분에 다른 조에게 말할 기회가 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번 도착날에 했던 야경투어 정말 좋았습니다. 설명을 맛깔나게 해주셔서 걷는 내내 좋았고 걸을 때 틀어주셨던 노래들도 정말 좋았습니다!! 좋았던 점은 정말 많았는데 막상 쓰려고보니 생각이 안나네요. 그렇지만 로맨틱유로와 함께 했던 모든 날 모든 순간 행복했습니다. 기회되면 또 신청해서 가고 싶을 정도로 최고입니다.

-> 오그라드는 편지

찐행님 성진 행님 : 안녕하십니까 행님. 행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받았던 순철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 전 처음 행님을 봤을 땐 조용하시고 미리 예약한 종이도 안 받으셔서 이 사람은 도대체 뭔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콜마르에서 처음 같이 모여서 술 마셨을 때, 그 때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이 사람은 찐으로 멋지고 웃긴 사람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로 체코에서 남자들끼리 모여 놀고나서부터는 친해져가지고 같이 다니고 놀고 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형을 만나 항상 웃었고 날씨도 좋았습니다. 행님이 이 여행에서 찐으로 형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 만났다고 했는데 저겠죠? 저 형 열심히 웃겨드렸잖아요... 저 아니여도 행님이 저 때문에 많이 웃으셨다니까 좋았습니다. 큰 날씨요정으로 이번 여행사진 역광 많이 나오게 해줘서 감사드립니다. 귀국하자마자 일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아프지마시고 코로나 잠잠해지면 형님 뵈러 꼭 놀러 가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형님 ㅠㅠ
P.S 형님이 글로도 웃겨 달라고 해서 마지막 사진 첨부합니다...

나대는 승창쓰 : 강승창이 내가 동생들한테만 편지 썼다고 삐진 건 아니겠지? 남자들끼리 편지는 징그럽잖아. 그래서 이렇게 후기 글에 남아 너에게 짧은 편지를 써볼게. 처음부터 호흡이 정말 좋았던 우리였지. 남들이 우리 같이 신청한 친구들이냐고 물어보고 했었잖아. 다 내가 너를 맞춰줘서 그런거야 ㅋㅋㅋㅋ 너의 그 높은 텐션 누가 받아주겠니 이 짜쉭아. 사실 너한테는 정말 고맙지. 빨리 남들과 다 친해지고 싶다고 순철쓰 외치던 너의 모습 잊혀지지 않는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과 얘기해보고 친해진거 같애. 너에게는 그거 하나 고맙다 ㅋㅋㅋㅋ 어차피 우린 금방 볼거니깐 이만 쓸게. 진짜 할 말은 전화로 실제로 만나서 할게. 널 만나서 좋았다 승창아. 돈 많이 벌어놔 참치 먹어야지. 작은 날씨요정 고마웠다.

조목지 빈이 : 빈~ 여행 후반에 항상 이렇게 부르면 쳐다보던 너가 생각난다. 처음에 너 조용해서 적당히 친해지게 될 줄 알았는데 막판에 너가 다가오니깐 지금 계속 너 생각나잖아 ㅋㅋ 처음에 너가 낯가림 심하다고 얘기했을 때 속으로 내가 저거 깨부순다 라고 생각했는데 완벽하게 성공한거지? ㅋㅋㅋ 술도 잘 못하는데 우리 방에서 맨날 먹어서 미안해. 그래도 싫은 내색 안 하고 먼저 먹자고도 얘기해주고 고마웠어. 내가 룸메들을 진짜 잘 만난거 같아. 너 때문에 요즘 동원이형 노래만 들으면서 자. 이 행님 노래 진짜 좋네. 그리고 입 무거웠던 빈이 나의 하소연 열심히 들어줘서 고마웠다. 넌 가까운데 사니깐 내가 놀러갈게 ㅋㅋㅋ 가면 추억회상이나 해보자. 로맨틱유로 여행 오프 더 레코드 얘기나 하자. 얼른 초대해줘. 집에서 잉여처럼 기다리고 있어. 항상 미안하고 고마웠다. 보고싶다 빈!!

만능 상근이 : 첫인상이 굉장히 무서웠던 상근쓰. 하지만 제일 착하고 순수한 상근이 ㅋㅋ 형들이 널 너무 더럽힌건 아니겠지? 너랑 있으면서 정말 편했지. 길잡이도 다 해주고 필요한 물품 항상 다 무거운 백팩에 메고 다니고 고생 많았다. 맛있는거 더 사줬어야 되는데 별로 사주지도 못하고 미안해. 한국에서 나 만나면 무조건 다 사줄게 ㅋㅋ 그러니 만나야겠지? 개강 밀려서 지금 너도 집에서 잉여하겠지? 그럼 카톡하고 그래라. 나 심심해. 우리 룸메 4명이서 다 씻고 얘기하며 놀 때가 그립다. 진짜 그게 제일 좋았던 거 같애. 이번 경유지가 참 길다. 우리 다음은 어디냐 상근아.. 포르투갈이냐?? ㅠㅠ 아직 여행 후유증에서 못 빠져 나오고 있다 나는. 뱃지는 잘 간직하고 있지? ㅋㅋ 승창이가 한국가면 제일 쓸모 없을 거라고 했는데 왠지 진짜 같은데 ㅋㅋㅋ 버린거 아니지? 이 글 보면 사진으로 인증해라 ㅋㅋㅋ 우리도 조만간 보자 상근아. 딱히 난 편지 기대는 안 하는데 난 썼다 ㅎㅎ

그냥 황아르미 : 아르미야 너 카톡 받고 지금 열심히 쓰고 있다 재촉하지 마 ㅋㅋㅋㅋ 돌아오자마자 열심히 일 하고 있는 황아르미. 금방 놀러 갈테니깐 돈 많이 벌어놔~ 승창이랑 같이 맛있는거 사주셔야지? 부산친구들 맛집 추천 기대하겠어. 너네들한테는 편지로 할 말 해서 더 하면 오그라들거 같애. 그냥 아프지말고 일 할 때 마스크 꼭 쓰고 어디 싸돌아 댕기지말고 바로 집가고 그래라. 그리고 진짜 가면 너가 운전하니? 그럼 운전연습도 하고 있어. 나 죽기 싫다. 이 글 볼지는 모르겠지만 보면 카톡 피드백 부탁드려요 ㅎㅎ

쥑이네 희주 : 희주야 뭐하고 사니.. 넌 아예 연락이 없구나 ㅋㅋㅋㅋ 이 글 보면 카톡으로 생존신고 해줘. 이왕이면 음성메시지로 사투리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ㅋㅋ 너도 가까운데 사니깐 내가 꼭 보러갈게. 성남 맛집 투어 함 할게. 코로나 끝나면 바로 간다 기다려라. 그리고 코로나 끝나면 너무 집순이 생활만 하지 말고 밖에 나가서 요가 한 번 해. 요가마스터가 되어야지~ 생존신고 부탁해 희주야 ㅋㅋㅋㅋ

신사임당 유진 : 반전 유진아 안녕. 너의 후기는 정말 감명깊게 읽었다. 넌 끝까지 반전이구나. 그리고 끝까지 인스타 아이디는 숨겼구나. 난 너의 인스타가 추천에 떴는데 팔로우를 누르지 않았어. 계속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상남자의 자존심을 지켜주지 않겠니. 나의 말투에서도 느껴지지. 나 지금 굉장히 진지하다. 너가 인스타 팔로우를 해준다면 난 춘천이든 강릉이든 어디든 갈 수 있다. 그러니 끝까지 기다리고 있겠다. 난 너가 이 후기를 제일 빨리 볼 것이란 것도 알고 있다. 그럼 이만 쓰겠다.

천방지축 수여이 : 어이 수여이 행님 글쓰러 왔다. 인사 올려라. 여행 끝난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꾸준한 너의 문안인사 고맙고 감동이야. 하는 행동이 아주 맘에 드는 동생이야. 아닌거 같아도 나도 매일 너네들 다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연락오면 굉장히 반갑지. 집에만 있으니 누구라도 연락이 오면 좋더라고. 이제 개강준비 할텐데 학교 가서 유럽여행 한 거 자랑 많이 하고 유진이랑도 계속 사이좋게 잘 지내라. 방금 굉장히 김꼰대스럽다. 그렇지만 난 꼰대니깐 얘기하는거야. 친구들하고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고 딴 길로 새지 말고 후딱 집으로 들어가라. 시간내서 꼭 보자.

보고싶다 범수 아닌 빛범수님 : 범수님 안녕하세요. 범수님의 부탁으로 이렇게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범수님이 하는 말은 뭐든 옳았으니깐 이렇게 행동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범수님이 너무 착하셔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뿐이였어요. 도움이 됐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의도치 않게 꼬인 일이 많이 있었는데 그 때 마다 고생하시는걸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항상 유연하게 잘 넘기시고 끝까지 노력하시고 책임지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같이 술자리에서도 물어보는 질문마다 진지하게 대답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서울에서도 꼭 만나서 같이 여행 얘기하면 즐거울거 같아요. 저희들 모일 때 연락드려보겠습니다. 시간 되시면 꼭 같이 놀아요!! 디제이도 잠 못 주무시면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덕분에 22기 여행자들 모두 즐거웠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해맑은 정규 여기선 정규님 : 정규님 여기는 나름 공적인 자리니깐 공적인 말투로 하겠습니다. 정규님 먼저 여행자들에게 다가와주셨던 우리 정규님. 그 노력 정말 멋있었습니다. 먼저 다가오기에 어려웠을 수도 있을텐데 다가와주셔서 저희도 편하게 행동했던 거 같아요. 한 달 여행 인솔은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어떠셨나요? 친해진 사람들은 정규님이 꿀이다 같이 여행 다닌 사람아니냐 하면서 놀렸는데(저도 같이 놀림 ㅋㅋ) 농담인거 아시죠? 정규님도 정말 열심히 캐리어 옮기시고 체크인 도와주시고 자신만의 맛집 리스트들 올려주시고 감사했습니다. 계속 같이 술 한 번 먹어요 했는데 후반에 시간이 부족해서 그러질 못했네요. 우리 서울에서 나머지 뒷얘기들을 해볼까요? ㅋㅋㅋㅋ 꼭 만나요 우리!! 항상 몸 조심 하시고 고생하세요!! 본 카톡 계정 알고 있으니 연락하겠습니다 ㅎㅎ
전체 4

  • 2020-03-03 22:22

    순철쓰~보고싶누~


    • 2020-03-03 22:43

      곧 보자고~


  • 2020-03-03 22:30

    역시 마성의매력 순철쓰 ! 이렇게 1주일뒤에 감동주기 있기입니까 !!!!????
    한국와서도 오빠들 많이 생각나고 다들 보고싶어요 ~
    진작친해졌어야하는데 아쉽네요 고로 담에 서울에서 한잔하시죠 ?? 저랑 유진이 개강 미뤄졌어요 ㅎ 4월에야 춘천갑니다 ^^ 그전에 꼭 만나요 ~
    ( 문안인사 자주드리니 + 100점 주세요! )


    • 2020-03-03 22:45

      조목지 멱살 잡고 간다


전체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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