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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유럽여행 & 세미패키지 전문

로맨틱유로 솔직 담백한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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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스프 16일 여행후기

작성자
조수빈
작성일
2024-04-20 00:56
조회
271

저는 3/2~3/17 동유럽 + 스위스 + 파리를 로맨틱유로 세미패키지로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떠나야겠다는 갑작스러운 결심과 동시에 혼자 여행을 다녀오고 싶었지만 첫 유럽이기도 하고 출국이 코앞이라 세미패키지를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2인 1실에 후기도 괜찮고 무엇보다 일정이 마음에 들어서 로맨틱유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헝가리 - 부다페스트>


버이더후녀드 성 - 영웅 광장 - 헝가리 국립 오페라 하우스 - 멘자(식당)-성이스트반 성당 - 젤라또 로사 - 세체니 다리 - 어부의 요새 - 국회의사당(야경 투어) - 뉴욕 카페 

추천 : 영웅 광장, 멘자, 어부의 요새(낮+밤), 국회의사당(밤)

동유럽을 통틀어 계속 생각나는건 역시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야경인 것 같네요.. 눈에 더 담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 


<오스트리아 - 빈>

사진 : 벨베데레 궁전(날이 좋아 이쁜 사진들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 

저는 동스프 여행 일정 중 갔던 미술관, 박물관, 궁전 중 가장 좋았던 곳이 벨베데레 궁전이었습니다.

그림에 관심이 많아 평소에도 전시를 즐겨 가는편이라 설렘이 컸고 그만큼 실제로 책에서만 봐왔던 작품들을 실제로 눈으로 마주하는 순간 벅차오를 만큼 좋았습니다.

*미술사 박물관 정말 큽니다. 3시간은 잡고 천천히 구역별로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피그뮐러 2호점 친절하고 음식도 정말 맛있어요 


<잘츠부르크> 

* 아침 일찍 나서서  (게트라이데 거리 - 모차르트 생가 - 카페 자허 잘츠부르크 점) 을 혼자 산책하면서 걸었던 순간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그 지역의 분위기에 녹아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보슬비가 내리는 아침에 조용히 음악 들으면서 걸으니까 힐링되더라구요 

**** 카페 자허는 무조건 잘츠부르크에서 가세요! 저는 일부러 후기 찾아보고 빈이 아니라 잘츠부르크점을 갔는데 빈에서 갔던 팀원들은 정말 별로였다고 하고 저는 정말 인생 자허 토르테와 인생 카푸치노를 마시고 왔습니다


<프라하>


********************** 프라하 진짜 무조건 스메타나큐 진짜 제발 꼭 가주세요ㅠㅠ**********************************************

살면서 먹은 모든 '음식' 중 탑 3 안에 드는 맛이었습니다. 프라하 스메타나큐 브런치 세트 꼭 드셔야 해요 꼭! 

아보카도 토스트 + 에그 베네딕트 + 홀렌다이즈 소스 + 딸기 리코타치즈 와플 + 카푸치노 해서 총 2만원대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릇 싹싹 깨끗하게 다 비웠고 하루만 더 있었다면 무조건 또 왔을 집이에요. 

패키지 너무 너무 만족스럽지만 아무래도 다들 패키지에서 추천해주시는 음식점들에서 자주 마주치다 보니까 저는 일부러 따로 찾아보고 갔는데 정말 동스프 여행 중, 그리고 평생 먹은 음식 중 가장 맛있게 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강추!

<프랑스 - 스트라스부르, 파리 > 

* 스트라스부르 : 첫 사진에 나온 가게가 프랑스에서 먹은 모든 빵 중에 가장 맛있었어요! 특히 에클레어 진짜 맛있으니까 맛별로 다 포장해서 나눠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 파리 : 루이비통 카페는 세계적인 쇼콜라티에의 초콜릿을 호텔 이용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맛볼 수 있도록 의도했다고 하니 꼭 들려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혼자 여행하고 싶으면서 어느 정도 교통의 편의를 보고 싶었고 안전하고 싶었던 모든 욕심을 충족하고자 찾은 로맨틱유로 세미패키지에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뜻깊은 추억을 쌓으면서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저희 기수를 인솔해주셨던 John 그리고 저와 함께 재밌게 여행다녔던 3팀 지원, 정혜, 유정, 성진 모두 고맙고 즐거웠어요! 

전체 1

  • 2024-04-26 19:53

    안녕하세요 수빈님 🙂 로유 CS 팀입니다 ^^
    갑자기 여행이 떠나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땐 저희 로유 이용하시면 너무너무 편합니다~
    보슬비가 내리는 아침에 음악 들으며 걸으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 ㅜㅜ
    여행에 만족하신 것 같아 저희 CS팀도 매우 뿌듯합니다 🙂
    이쁜 사진과 후기 작성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추후 또 좋은 기회로 뵐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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