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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유럽여행 & 세미패키지 전문

로맨틱유로 솔직 담백한

여행 후기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는 로맨틱유로의 홍보 활동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9/15~10/9 14기 여행후기

작성자
꿀킴
작성일
2019-10-15 20:23
조회
2303


안녕하세요 14기로 유럽 25일 여행을 다녀온 김민규입니다. 카톡명에 꿀킴이라 올렸다가 다들 꿀킴꿀킴해줘서 그게 더 익숙해져버렸네요 bb 후기는 안쓰려다가 절대. 부디, 제발. 꼭. 간곡히. 무조건. 써달라는 부탁을 받아서 이렇게 새벽감성을 빌어서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코스나 팁 같은 정보는 다른 분들 후기에도 많기 때문에 간단하게 로맨틱유로를 왜 선택했는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아쉬웠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왜 로맨틱 유로를?

막연하게 여행을 떠나고 싶었는데 9월 초반까지 준비하는 시험이 있었어요. 시험 끝나면 어디를 떠나고는 싶은데 막상 공부를 해야 돼서 여행계획을 짤 시간은 없었고,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계획 필요 없이 휴양지에서 며칠 푹 쉬다 와야하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몇 달간의 충분한 휴식기간이 있었고, 그 기간을 좀 더 알차고 값지게 보내고 싶어서 예전부터 꿈만 꿨던 유럽을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로맨틱유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시험 공부하는 동안에 숙소를 결정하거나, 어떻게 이동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1도 안 해도 되게 만들어줄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한국에서 사전에 예약해야 되는 부분을 알려주시고, 사전에 준비해야하거나 여행 중 주의사항 등에도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시험 공부하는 내내 여행 준비에 대한 걱정이 하~~~나도 없었고 여행 다니면서도 별탈없이 재밌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bb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1. 유럽, 떠나고는 싶은데 걱정도 되고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는 분들

☞ 유럽에 대한 정보가 많고 여러 번 가보신 분들은 뭐 스스로 찾아서 하시는 게 편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처럼 정보 1도 없고 그냥 뭐 해야될지 모르는 분들은 진짜 추천합니다bb

2.캐리어 들고 어떻게 이동해야할지 막막한 분들

☞ 거의 한 달 동안의 여행이라 짐이 처음부터 굉장히 많았어요. 이걸 어떻게 들고다닐지 막막할 수 있는데 미니밴으로 이동했기 때문에 이런 걱정은 하나도 안 되게 만들어줍니다! 로맨틱 유로 끝나고 며칠 더 남아있었는데 캐리어랑 짐들고 이동했었는데 진짜...... 로유 너무 그리웠어요 ㅠ

3.여행 계획 짜는 게 귀찮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

☞ 저는 여행계획을 하나도 안 짰지만, 이미 언제 어디로 이동해야 되는지 등의 내용들이 짜져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다음날은 뭘 할지 다음 나라에선 어디로 갈지 대략 바로바로 계획을 세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었답니다 ~그게 다 되더라구요 🙂

4.혼자 여행가기는 좀 부담스럽고, 같이 다닐 동행 구하기는 귀찮으신 분

☞ 물론 여행 내내 자유여행이라 자기가 따로 유랑 등에서 동행 구해서 돌아다니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같이 돌아다니는 또래 친구들이 있어서 즐겁게 다녔던 것 같아요bb

도시별 후기

1.파리

일단 파리는 진짜 흑인분들이 정말 많고 모든 흑인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 흑인분들이 강매도 하고 계속 말 걸고 이래서 치안 면에서는 계속 신경 쓰면서 다녔던 곳입니다. 근데 소문만큼 큰 사건이 저희 기수 내에서는 일어나진 않았던 곳입니다. 하지만 치안은 꼭 조심하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파리에서는 야경투어를 해주셨는데 노을질 때 이동하는게 저는 많이 맘이 아팠어요ㅠㅠ 가만히 바라만 봐도 너무 예쁜 노을이었는데 이동하면서 스쳐가는 노을이 좀 아쉬운 게 있었어요! 하지만 인솔자님들의 설명을 통해 더 많이 알아가면서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리에서 숙소는 시내의 중심가쪽은 아닌 점이 조금 아쉬웠지만 시설이나, 위생 면에서는 너무 좋았습니다.

2.인터라켄

스위스는 치안에 대해 안심을 하자마자 바로 지갑을 잃어버렸던 곳입니다. (못찾았어요ㅠㅠ) 유럽에서는 언제나 치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극초반에 지갑을 잃어버려서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로맨틱유로라는 엄청나게 든든한 동행이 있어서 나머지 여행을 무탈하고 재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VIP패스를 끊어서 융프라우를 갔다 왔지만 다른 조는 스위스패스로 체르마트나 다른 지역을 가셨다고 하더라구요! 융프라우에 후회는 없지만 체르마트는 꼭 가보고 싶을 정도로 사진들이 다 예쁘더라구요 ㅠ 스위스에서는 지갑 없어지고 정신없었지만 풍경이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스위스 숙소는 크기는 넉넉했지만 차가운물만 나와서...샤워할 때 많이 불편했습니다 ㅠㅠ

+) 루체른은 경유지였는데 너무 예뻤습니다bb 경유하는 거 좋았어요!! 근데 만약에 옥토버페스트 기간에는 바로 뮌헨으로 넘어가서 일찍 도착했다면 뮌헨 일정이 좀 더 여유로웠을 것 같기도 해요!

3.뮌헨

사실 유럽여행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바로 옥토버페스트였어요. 근데 하필 또 뮌헨 일정이 촉박했고 날씨도 안도와줘서 많이많이 아쉬웠어요.. 옥토버페스트 시기엔 숙소 값이 엄청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 시기에 가는 기수라면 하루정도는 더 여유 있게 옥토버페스트와 뮌헨을 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ㅠ 이점이 제일 아쉬웠어요! 하지만 옥토버페스트 경험해볼 수 있었고 맥주와 소세지 먹어본 게 정말 좋았습니다 bb

4.프라하

체코 물가가 정말 싸서 유럽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맘편하게 즐기고 돌아다녔던 곳입니다. 스위스 다음으로 또 가고 싶은 나라 중 하나에요! 체코 숙소도 거의 가정집만한 사이즈에서 다같이 생활하는 곳이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위치도 중심가로 바로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5.빈

뮌헨 다음으로 두 번째로 아쉬웠던 빈입니다 ㅠ 일정이 좀 더 여유로웠다면 근교까지 가보고 싶었습니다만 거의 하루정도 스쳐간? 느낌이었어요. 아마 빈 자체에서는 그렇게 많이 갈 곳이 없어서 이렇게 짠 것 같은데 사실 근교를 더 가보고 싶었어서 전 많이 아쉬운 도시였습니다.. 빈 숙소자체에서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약간 작은 감은 있었지만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6.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는 야경이 다했습니다 진짜bb 너무 아름다워요.. 야경 투어는 제 스스로 걸었다면 절대 한 번에 갈 수 없었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알차게 잘 돌아다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약간 포토스팟으로 데려다 주시는데 인생샷? 얼른 건지시고 조용히 앉아서 야경 바라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정말 예쁘거든요~

7.자그레브

점점 지쳐서 크로아티아는 그냥 진짜 휴식을 충분히 원하던 곳이었어요. 하지만 숙소가 좀 그랬어요ㅠ 화장실도 방 밖에 있었고 객실에서도 좀 퀴퀴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플리트비체를 가기 위해 자그레브 일정이 생긴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스위스 보고 난 후라 감흥이 크게 없었어요.. 멋있긴 했지만요! 로마 인-파리 아웃인 일정이면 더 크게 감동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다시 제가 갔다면 플리트비체 말고 두브로니크 쪽으로 갔을 것 같아요~ 거기 좋다고 하더라구요!

8.베네치아

이탈리아 도착하자마자 유럽 중에 음식이 제일 맞아서 좋았어요..! 베네치아 자체가 수상택시 타고 이동하고 이런 게 너무 좋았어요!! 또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베네치아 숙소도 신식이라 깨끗하고 넓고 너무 좋았어요~ 불편함 없이 지냈습니다.

9.피사

잠깐 경유했던 피사였는데 피사의 사탑 말고는 딱히 뭐 없었어요! 그냥 맥도날드 먹고 지나가세요~ 다른 조는 돌로미티 갔다는데 돌로미티 정말 좋았대요! 하지만 인솔자님 운전시간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니 다음 번에 또 하실지는 모르겠네요..ㅎㅎ

10.피렌체

유럽이 이제 진짜 거기서 거기라고 느꼈을 때쯤 독특한 성당이 좀 더 특별했던 곳입니다. 피렌체도 좋았습니다bb 피렌체 숙소는 다소 좁은 편이었지만 생활하는데 불편함 없었습니다.

11.로마

로마는 파리랑 진짜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거리가 그닥 깨끗하지도 않았고 흑인은 아니지만 아랍계 사람들이 관광지에서 강매하고 이런 점이 파리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남부투어와 바티칸투어를 했었는데 남부투어 같은 경우에는 정말 스쳐 지나갔다가 바다만 보고 온 느낌이라.. 다시 간다면 아예 거기서 1박하고 오는 일정을 택할 것 같습니다. 바티칸 투어 같은 경우는 꼭 한 번 가보세요!! 진짜 없던 신앙심도 생기게 하는 광경입니다! 로마에서 숙소는 방마다 크기 차이가 심했나봐요. 너무 비좁은 곳도 있다고 하네요 ㅠㅠ

<총평>

25일 동안 이렇게 많은 곳을 갔네요.. 놀라워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어떻게 다녔나 싶네요. 약간 촉박한 감이 없잖아 있긴 합니다. 그래서 나라별로 여유롭기 보다는 꼭 봐야할 곳들을 부랴부랴 봤던 것 같아요! 나라를 좀 줄이거나 기간을 좀 늘리면 좀 더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한번 쭉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약 혼자 캐리어 들고 돌아다녔다면 이렇게 다양한 나라를 이렇게 알차게 돌아다닐 수 없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태님 고생하셨어요!!!

우리 14기덜~

한희 :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운 하니에게.. 내가 진짜 여행 극초반에 지갑 잃어버리고 너한테 20일 동안 기생하면서 얼마나 고맙고 미안했는지 몰라 ㅠㅠ 나같았으면 누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똑같이 해줄 수 있었을까 싶다...ㅠ 정말 고맙고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갚을게~ 정말 고마웠어 한희야!

한솔 : 나 호수에 안빠져서 안사겨준다매요 아지매요~ 야금야금 한솔이한테 많이 얻어먹었는데 나중에 꼭 맛있는거로 많이 사줄게! 나 알거지됐다고 챙겨준건 한솔이뿐이야ㅠㅠ 하지만 에르메스는 아직 보류야 한솔쓰 태님이랑 경쟁구도^^ 마라팸 얼른 모여서 먹자 혈중마라농도 넘낮아서 현기증난단말야~ ㅎㅎ곧 봐요 아지매~

주현 : 협회장님~ 즐겁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너 때문에 엄청 재밌게 다닌거 같아 주현아! 내 위와 아래를 모두 앗아간 너란 여자ㅠㅠ 나 있을때만 음담패설 하지말고 당당히 외치자 주현아! 그런건 나쁜게 아니야~ 양지로 몰고오자!

효진 & 예슬 : 우리 셋이 에티하드 타고 왔는데 갈 때는 다른 둘과 함께 갔다니 아쉬워 ㅠㅠ 정말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도착한 파리에서 재밌게 놀 수 있었던 건 다들 너희 덕분이야! 난 원래 관광지에서 음식도 그냥 대충 때우고 이랬었는데 여럿이 가서 맛있는 것도 잘 먹고 더 즐거운 여행이었던 것 같아! 돌이켜보니까 내 사진은 진짜 잘 안 찍는데 너희랑 같이 다닌 파리에서는 내 사진이 많은 걸 보니 재밌게 놀았나보다 우리 고마워 정말!

윤미 & 슬비 : 나 혼자 쓸쓸하게 올 뻔한 귀국길에 너네 덕분에 무사히 집으로 올 수 있게 됐어 고마워!! 윤미는 러쉬냄새 아직 솔솔 나는가 모르겠다~ㅋㅋ 진짜 너네 없었으면 나 사온 물품도 버리고, 밥도 못먹고, 한국와서 집에도 못갔을거라 생각하니 너무 놀랍더라!! ㅋㅋ 같이 비행기 잘못사줘서 고마워ㅋㅋ 슬비는 우리 먹었던거 엔빵하자 얼른!!ㅋㅋ 마지막에 너무너무 고마웠어!!

보민 : 마지막 썸녀 보민이~ 얼른 더 활발하게 쟁탈전을 벌여주길 바래~ 토너먼트 시작해야지 보민아~ ㅋㅋ 여행가는 비행기에서 나알아보고 인사해줬을때부터 비범해보였는데 역시나 너의 활발함이 여행 내내 즐겁게 해줬어 고마워!! 자꾸 서울오라그러는데 나 이제부터 열공할거거든?? 진짜로 열공할거니까!! 열공할거...야.......알았지?

정은 : 블레드 호수에는 백조가 삽니다!! 오늘 보니까 한국달에도 토끼 있더라 정은아~ 한번 올려다 보고 심심할 때 물 속도 한 번 봐봐 인어가 살 수도 있어! ㅋㅋ 시덥잖은 농담 받아줘서 고맙고~ 마지막에는 다 내려놓고 너도 받아치는거 보고 뿌듯했단다 ^^ 민데렐라한테도 전해줘 달에는 토끼가 산다고!

서영 : 여행전에 부탁한 배드버그 퇴치제는 결국 받지 못하고 한국으로 왔구나 우리 ㅠㅠ 같은 인천러인데 뭐 언젠간 만나겠지!! 오다가다 받아갈게 배드버그퇴치제!! zzz

지은 : 폴리스메이트 지은이~ 우리 얼른 보험사에서 보험금 잘 받자 ㅠㅠ 오늘 내려고 보니까 우리 가방 안적었더랔ㅋㅋㅋ 가방도 적어야 받는데 아숩ㅠㅠ 진짜 같은 처지에서 우리 20일 넘게 잘 버텼으니까 진짜 우리존재 장하다..

수한 : 수한이ㅋㅋㅋㅋ 말투가 어른거려 수한이~ 내가 놀린게 아니라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거 알지?? 너의 트레이드마크 손동작은 잊지 못할거야 수한아~~ 내가 호옥시나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가면 병원 취직시켜달라는말 잊지 않을게!! 그 때 꼭 와줘야 해 ^^

혜정 : 마지막에 말문이 트여서 아쉽네 거의 너의 텐션이 한솔이 텐션이라 나랑 짝짞꿍 잘맞았을 것 같은데 아숩.. 너가 서울오거나 내가 전주 내려가면 보러 갈게 혜정쓰! 너 왔다갔다할 때 꼭 하니도 주머니에 넣어갖고 와야해~

승혜 & 지현 : 말을 한 번도 못해보고 마무리했네...ㅠ 아쉽습니당~~ 그래도 즐거운 여행되었길 바라!

태님 : 마지막으로 태님! 진짜 운전 몇 시간 내리 하시고 이런거 보면서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지만 저는 옆자리에서 쿨쿨잤답니다...ㅎㅎ 그 부분은 죄송해요~ 여행 다니면서 진짜 같은 남자로서 동질감을 느꼈지만 태님이 한솔이한테 선긋는거 보고 저는 아예 말도 못꺼냈던거 같네요... (형이라고 해도 되요라는 말꺼냈다가 선그음 당할까봐..;;) 그래도 마지막엔 더 재밌게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bb 한국에서 봬요 태님^^



전체 13

  • 2019-10-15 22:14

    ㅋㅋㅋㅋㅋ 아 이후기를 기점으로 말 놓겠습니다.
    나 남자 좋아해서 남자한테는 선 안긋는데 ^-^
    꿀킴이 너무 예민한거 아냐 ? 나는 다 받아줄 준비가 되어있다구
    우리 셋이 함께한 그날밤 잊지못해 (하트)
    '절대. 부디, 제발. 꼭. 간곡히. 무조건. 써달라는 부탁을 받아서'
    이부분은 누가 부탁한지는 모르겠지만 사람 귀찮게 한다 그치
    나는 우리 여행객들이 써주면 좋고 ~ 안써줘도 그만인데 ^^
    또 이렇게 써주니 너무 고맙지 뭐야 😉 나중에 에르메스 백 살때 내가 1/3 보탤게 !
    인턴 시작한다고 애들이랑 연락 끊지말고 정모때도 꼬박꼬박 나오시라구!


    • 2019-10-16 09:12

      ㅋㅋㅋㅋㅋㅋ그러게요 누가 부탁한지 모르겠네요 🙂
      아싸 드디어ㅎ...혀..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건가요ㅎㅎㅎ 토욜에 봬여!


  • 2019-10-15 22:31

    와 오빠 쓴거보니까 노을쟁이인거 완전티나네요..ㅋㅋㅋㅋㅋ 한국노을도 이리저리 이쁘게 찍어주고 그러라구용ㅎㅎ


    • 2019-10-16 09:13

      노을쟁이인건 숨길 수 없드아 ㅋㅋㅋ 한국도 항상 노을질때면 집나간다구 ㅎㅎ 종종 올릴게 사진


  • 2019-10-15 22:41

    야금야금 사준거에는 다 이유가 있지~~우리민규 의사되면 슈링크500샷?! 가보자~!~!~!~!~!


    • 2019-10-16 09:14

      ㅋㅋㅋㅋㅋㅋ오 한솔이한텐 슈링크정도야 뭐 만번각~


  • 2019-10-15 23:28

    폴리스메이틐ㅋㅋㅋㅋㅋㅋㅋ하 맞아 가방도 까먹었네^^^,,, 그래도 받는거에 의의를 두며^^,, 우리 나중에 꼭 같이 책 쓰기야ㅋㅋㅋㅋㅋ


    • 2019-10-16 09:18

      신청서 썼닠ㅋ 얼른 신청해야하는뎈ㅋㅋㅋ 책 제목은 지갑없는20일간의 대장정인가?


  • 2019-10-16 00:53

    우리 너무늦게 친해짐ㅜㅜㅜ내텐션 토욜날 맞춰줘요 내가 꼭 한희쓰 델꼬 갈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10-16 09:19

      ㅋㅋㅋㅋ그래 나도 텐션 높일준비할게~~ 한희쓰 안온다면 후두부를 가격해서 기절시켜서 와~~^^


  • 2019-10-16 18:43

    다른 셋과 함께 갔습니다ㅋㅋㅋㅋㅋ 파리에서 오빠랑 젤 많이 다닌 덕분에 앨범을 보면 인생사진이 파리에서 찍은게 젤 많더라구ㅎ.ㅎ
    감사감사^^


  • 2019-10-17 00:10

    민규 원장님~ 시그니처 포즈로 포샵하셨네여 영광입니다^^ 후기 잘 보고 가용~


  • 2019-10-17 00:31

    열공이라니 역시 꿀벌구..^^ 바다 앞 카페가서 책만 펴놓고 바다라떼 먹을거면 서울 올라와서 나랑 놀아주라구ㅋㅋㅋ 이번주 토요일에 꿀킴듀스101 장기 준비해갈게 꼭 나 픽해줘야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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