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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유럽여행 & 세미패키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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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10/9일 14기 여행후기(with 태님)

작성자
효진
작성일
2019-10-16 19:35
조회
1983
안녕하세요, 14기 1조 효진(24)입니다.

(모바일로 봐야 이모티콘이 살아있어요~.~)

20대 초반동안 편입 수험생활을 하면서 한 번도 해외로 여행을 가 본적이 없었는데 올해 휴학을 하면서 버킷리스트인 유럽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원래는 다른 투어사를 통해 세미 패키지로 갈까 했지만 소규모 미니벤투어라는 점과 샴푸, 바디워시, 멀티탭, 유심, 고데기 등 생활용품을 따로 안 챙겨가도 된다는 점에 끌려 후기도 보지 않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ㅎㅎㅎ(그래서 파리에서 인터라켄으로 이동하기 전까지 저희 인솔자님인 태님 얼굴도 몰랐다는 건 안 비밀....🤫 공항에서 파리 숙소까지 태워주셨는데....지송😂)
❌준비물, 팁, 장단점 등은 다른 분들이 상세하게 적어놨으니 과감하게 패쑤할께요~~❌

📍프랑스, 파리

여행을 처음 한 도시라서 그런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파리가 젤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애증의 파리~.~) 저는 파리에 대한 기대가 1도 없어서 조사도 딱히 안하고 갔었고 저희 조 사람들 따라 다녔는데 바쁘게 나름 성공적으로 다 둘러본 것 같아요. 1일 1에펠도 하고!! 예쁜 노을도 매일 보고!!



그리고 파리에서 젤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베르사유-지베르니’ 가이드 투어를 한 거예요. 새벽부터 일어나 피곤하고 개선문 둘러보다가 집시 만나서 소매치기 당할 뻔하고😭 시작부터 안 좋았지만 좋은 가이드님 만난 덕분에 그 날 하루를 가이드 투어에 쓴 것이 후회되지 않았어요!!! 이 투어 이후에 오르세 미술관에 갔었는데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신 작품들을 실제 보니 되게 반가웠어요. 박물관, 미술관에 관심이 크게 없었고 가이드 투어 왜 듣나 했었는데 왜 사람들이 가이드 투어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그 작품의 이야기를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가 커요!!



파리에서 집시, 소매치기, 벌금 조심하세요ㅎ.ㅎ.ㅎ 파리와 로마가 젤 심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느낀 체감 상 파리가 더 심했던 것 같아요 ㅠㅠ

📍스위스, 인터라켄

스위스는 저희가 있었던 동안 일단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자연경관은 말 할 것도 없이 좋았고 특히 밤에 보이는 수많은 별들이....👍🏻👍🏻👍🏻



패러글라이딩 너무 좋았어요!!! 진짜 백번천번 추천합니돠!!👍🏻👍🏻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괜찮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뚝 떨어지는 느낌도 아니고 그냥 저 높은 곳 의자에 앉아서 밑을 바라보는 느낌?? 되게 편안했어요. 그리고 '빙글빙글' 이라고 도는 게 있는데 놀이기구 잘 타는 분이면 재밌게 즐기실 수 있어요. 저는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라 너무 재밌더라고요 ㅋㅋㅋㅋ(더해줬으면 좋았다고 생각했어욬ㅋㅋ😆)



그리고 피르스트에서 탄 루지(카트)도 너무 재밌었어요!! 가파른 경사에 옆은 절벽이고 안전장치는 그물망 하나뿐이지만 재밌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루지 반납하고 바이크 탔는데 제가 자전거를 못타서....ㅠ 걸어서 내려왔다는....ㅠㅠㅠㅠㅠㅠ(발가락 아작남😂) 자전거 못 타시는 분들은 그냥 케이블카 타고 내려오시길!!

📍독일, 뮌헨

뮌헨을 짧게 머물기도 했지만 머무는 기간이 옥토버페스트 기간이라서 술만 먹은 기억뿐이네요🍻🍻🍻ㅋㅋㅋㅋ 인솔자님이 추천해주신 식당의 학센, 소세지, 맥주 너무 맛있었어요👍🏻👍🏻 한 번 가보시길~!!



옥토버페스트는 저희 기수 다 같이 텐트 예약해서 놀았었는데 첨에는 적응 못했는데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니까 되게 재밌더라고요!! 술 마시고 놀이기구 타니까 더욱 재밌고 ㅋㅋㅋㅋ 술에 취해 곯아떨어져 저녁에 다시 못 간 게 아쉽 ㅠㅠ

📍체코, 프라하

프라하는 생각보다 큰 감흥 없이 지나간 것 같아요. 야경도 그저그런?? 여기서는 범수님의 설명이 빛을 발했던 순간!! 그래도 야경투어하면서 설명 들으니 ‘그냥 예쁘다.’ 하고 지나치는 곳들이 다시 보이더라고요. (그 때 당시에는 몰랐지만 점차 여행하면서 프라하를 많이 마주하게 되더라고요. 모차르트 생가를 갔을 때라던가,,,,)



낮에는 카페에 앉아 잠시 쉬거나 여유롭게 강가를 따라 걷는다던지 볼 것은 많이 없지만 그런 여유 있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그리고 프라하에 3대 클럽이 있다고 해서 새벽에 갔었는데 그 날 하필 프라이빗 파티를 열어서 제대로 체험하지 못했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가실 수도 있지만 굳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ㅎㅎ 그리고 뭘 몰라서 더 용감한 걸 수 있지만 프라하 새벽은 분위기 자체가 음산했어요 ㅋㅋㅋㅋ 물론 어딜 가든 새벽에 돌아다니는 것은 위험하지만 프라하는 더욱 무서웠네요ㅠㅠ

📍오스트리아, 비엔나

비엔나는 갠적으로 너무 짧게 머물러서 아쉬웠던 곳 중에 하나에요. 하루 정도만 더 있을 수 있었다면!! 여유롭게 비엔나라는 도시를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 짧은 일정동안 꼭 먹어야하는 음식이랑 가야하는 곳들은 다 갔네요😚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는 야경이 유명하죠!! 유명한 만큼 예쁜 야경이긴 하나 저는 들리는 곳마다 매번 야경보고 그래서 '와...진짜 예쁘다!' 라는 느낌이 들진 않았어요 ㅎㅎㅎ



25일 동안 여행하면서 이때가 제일 체력적으로 지칠 때였는데 마지막 날에 루다스 온천에서 야경을 보며 피로를 푼 게 제일 좋았어요!!!👍🏻👍🏻👍🏻👍🏻 세체니 온천이 유명해서 많이들 가시는데 야경 보며 피로를 풀고 싶을 때 루다스 온천도 괜찮아요!! 이 외에도 온천은 많으니 맞는 곳 찾아 꼭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수영복 필수!!)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예전에 꽃보다 누나를 보기도 했고 크로아티아 여행했던 고등학교 담임쌤이 너~~무 좋다고 해서 사실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저희가 가는 지역은 그 쪽이 아니더라고요 ㅠㅠ 사실 자그레브는 크게 볼 것도 없었고 도착했을 때 주말이어서 그런지 상가도 다 문을 닫았었어요. 평일이어도 가게들이 일찍 문을 닫는 문화인 것 같더라고요(다른 유럽에 비해). 살기에는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여행을 다시 온다면 자그레브는 안 올 것 같았어요 ㅎㅎㅎ



사실상 플리트비체 때문에 들린 여행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플리트비체는 딱 입장해서 그 초입부분만 너무 좋았어요. 물 색깔도 에메랄드로 너무 예뻤고 자연경관도 그림 같았는데 그 초입을 지나면 그냥 등산행..... 저희 나이 대보다는 부모님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코스였어요😅

📍이탈리아, 베네치아

베네치아를 둘러볼 시간이 하루 반나절 정도 있었는데 부라노섬(아이유섬)이랑 본섬까지 둘러보려니까 일정이 꽤 빡빡하더라고요 ㅠㅠ 하필 이 때 열나고 장염 걸리고 난리가 났어서 더 힘들었던 기억이....😭(한국에서 해열제는 챙겨갑시다ㅎ.ㅎ)

부라노섬은 9분할 컷을 찍으러 간 거여서 비가 부슬부슬 오는 와중에도 열심히 찍고 다녔네요 ㅋㅋㅋㅋ (집 주인들의 눈치를 보며 찍으러 다녔다는,,,,) 날씨가 좋았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비가 오면 오는대로의 운치가 있는 곳이었어요



부라노섬을 후딱 다녀와서 본섬을 둘러보는데 주요 관광지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성당이나 건물을 보기 보다는 사람구경 많이 하고 왔네요 ㅋㅋㅋㅋㅋ 본섬은 쓰윽 둘러보기만 해서 아쉽 ㅠ 담번에는 건강한 상태에서 천천히 둘러보고 싶네요. (내가 갑자기 열이 나는 바람에ㅠ 같이 돌아다녔는데 나 때문에 많이 못 본 것 같아서 많이 미안했다 예슬아😭😭😭)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 통합권을 끊어서 조토의 종탑, 두오모 쿠폴라, 두오모 대성당, 두오모 세례당을 다 둘러보았는데 쿠폴라는 조토의 종탑을 먼저 올라갔다가 올라가서 그런가 그렇게 죽을만큼? 힘들진 않았어요. 두오모 쿠폴라 올라가는 게 너무 힘들다고 명성이 자자해서 내심 겁을 먹기도 했는데 힘들긴 했지만 생각보다 금방 올라가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조토의 종탑이랑 두오모 쿠폴라랑 전망대 높이가 많이 차이가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차이가 있다면 종탑은 창살로 막혀있고 쿠폴라는 창살이 없다는 거 정도에요. 저처럼 둘 다 올라가기 보다는 한 곳을 골라서 그곳만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종탑을 갔다가 쿠폴라를 가니까 같은 풍경을 좀 더 높은 곳에서 보는 느낌이라 좀 실망했달까...ㅎㅎ

📍이탈리아, 로마

로마에 있는 삼일동안 투어만 하다가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ㅠ 하루 정도 더 여유롭게 둘러볼 시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뎅ㅎㅎ

시내투어를 하면서 본 노을은 파리에서 본 노을보다 너무 예뻤어요👍🏻👍🏻👍🏻 진짜 여행하면서 본 노을 중에 젤 좋았어요!!! 제 맘 속 원픽!
소화시킨다며 걸어가다가 시내투어에 뒤늦게 합류하게 되어 초반에 설명 못 들었지만 로마 전문가답게 태님의 설명도 좋았어요!!👍🏻👍🏻



남부투어는 아말피 코스트, 포지타노, 포지타노에서 탄 스피드보트는 정말 좋았으나 나머지는 괜히 신청했다 싶더라고요ㅠ 다른 투어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주요 장소를 버스 안에서 쓱 지나가며 구경만 해야 했고 사진 찍는 시간도 너무 짧았고 충분히 느끼고 둘러볼 시간도 갖지 못한 채 이동만 하게 되더라고요 그 점이 남부투어하면서 제일 아쉬웠고 인솔자님과 함께하는 투어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았다는....ㅎㅎㅎ
그리고 남부투어하면서 레몬사탕, 레몬칠러, 레몬맥주, 레몬샤베트 등등 레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위에 구멍 나는 줄ㅋㅋㅋㅋ



전날 남부투어를 했던지라 바티칸 투어는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미술에 관심도 없던 저에게 르네상스 미술의 3대 거장을 머릿속에 박히게 만들어주신 박혜리 가이드님 너무 사랑해요🥰

한국에 온 지금, 주변 사람들이 “어느 곳이 젤 좋았어?”라고 물어보면 “다 그냥 쏘쏘 했어!”라고 대답 할 만큼 어느 한 곳 특별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던 여행인 것 같았는데 여행 후기를 작성하면서 보니 한 곳 한 곳 다 추억이 참 많네요😚 이렇게 추억이 많이 생기게 된 데에는 같이 여행한 14기와 인솔자님들 덕인 것 같아요 ㅎㅎ

💌그런 의미에서 감사의 편지 💌
💙우리 조 유일한 청일점 민꿀쓰, 민규오빠💙
14기의 카메라맨이 되어 예쁜 인생사진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 알고 보니 젤 흥 많은 사람 민규쓰~ㅋㅋㅋㅋㅋ 첨에는 다 내숭이었어~.~ 오빠 덕에 내 최애 안주 하리보젤리 됐잖아ㅎㅎㅎㅎㅎㅎ 하리보젤리에 소주 한 잔 합시당~~!!🍻
❤️쪼꼬미 맏언니 또리, 한솔언니❤️
항상 어딜 가든 열정적으로 사진 잘 찍어주는 언니!! 우리들 사진찍어주느라 고생했고 너무 고마웠어요~👍🏻👍🏻 쵝오!! 스위스에서 언니와 함께였기에 맛난 요리가 탄생했다고 생각해용!!(저 혼자였다면 넘나 아찔...ㅎㅎㅎ) 다음 클럽은 깨비깨비도깨비??!!!!
❤️이 시대 긍정왕 동갑내기, 예슬이❤️
여행하면서 제일 붙어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한 번도 짜증내지 않고 서로 싸우지 않았던 건 너의 긍정이 한 몫 했을꺼얔ㅋㅋㅋ 여행하는 내내 항상 고마웠고 내가 아플 때 이것저것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어!! 우리 손절하지 말자 ㅋㅋㅋㅋㅋ
❤️마라협회 회장님, 주현이❤️
여행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건 너의 그 말솜씨 덕분이야ㅋㅋㅋㅋ 너의 드립은 참 내 취저~😆😆 그리고 뜻밖의 주제로 통했던 우리ㅋㅋㅋㅋ 아직도 신기하다구ㅋㅋㅋ 한국 왔으니 제대로 클럽 ㄱㄱ!! 글고 중국이모를 못 본 게 한이야.... 그 때 왜 내려가지 않았을까 ㅋㅋㅋㅋ 이번주에 가면 서울이모 볼 수 있는거뉘???
❤️민데렐라의 그녀, 정은이❤️
파리에서는 같이 안다녔는데 스위스부터 같이 다니기 시작해서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엉!! 민데렐라와 부디 잘 되길 바래 ㅎㅎㅎㅎ 그리고 너가 항상 졸고 있을 때 스노우 스티커로 엽사 만드는 거 너가 좋아서 그런 거 알쥐??😘 그래도 나름 귀엽고...... 귀여운걸로 찍었어.. 그치??ㅋㅋㅋㅋ 글고 나는 너와 함께 앞자리에 앉았을 때가 젤 재밌었다💕
❤️덤벙대는 사진쟁이, 지은이❤️
한국에서는 안 그런다고 했지만 여행와서 지갑을 두 개나 잃어버린 지은이...ㅠ 보험금 신청은 잘 했니??? 처음 동행한 날 지갑을 잃어버려서 얼마나 멘붕이었던지, 그래도 남은 여행 기간 동안 잘 지내서 다행이었어!! 예쁜 곳을 지나갈 때마다 핸드폰을 놓지 않았던 즹이~인스타 스토리 보니 팔 쭉 뻗어 연사한 보람이 있네ㅋㅋㅋ 사진들 너무 이뻐 >_< 글고 소렌토 인생사진 고마워 ㅎㅎㅎ
❤️와인사랑 키 큰 막냉이, 서영이❤️
술 먹을 때마다 귀여워지는 서영이!! 평상시에는 의젓하니 말도 똑부러지게 하는데 술만 들어가면 쳐지는 너의 눈꼬리 너무 귀여웠어ㅎㅎㅎ 한국 왔으니 와인 한 잔 하자구~~ 글고 차 안에서 헤드뱅이하면서도 너무 잘 자는 서영이,, 바로 곯아떨어지는 비결이 뭐야...??? 지금 절실히 필요해ㅠㅠ(이놈의 불면증...ㅠ)
🧡혜정언니🧡 우리방 알코올메이트~~25일 동안 여행하면서 방을 같이 쓰다보니 자연스레 2조에서 언니랑 젤 친해진 것 같아~여러모로 고마웠고💕 특히 옥토버페스트 때 언니가 14기끼리 친해지도록 이어주려고 노력해준거 고마워잉😘
🧡윤미언니&슬비언니🧡 옥토버페스트 때 사알짝 친해지고 그 이후로 접점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ㅠ 낯을 가려서 먼저 말 잘 못거는데 먼저 친근하게 말 걸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번주에 더 친해져봐요>_< 윤미언니 저와의 약속 잊으시면 안돼여ㅋㅋㅋ
🧡보민이🧡 1000%의 텐션을 자랑하는 보민이!! 너가 먼저 다가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같이 다닌 적은 없지만 같이 맥주 한 잔 하면서 얘기 할 때 너무 재밌었엉ㅎㅎ 이번 주도 기대할께!! 사가정역에 맛있는 골뱅이무침 집이 있다던데....너도 아뉘??ㅋㅋㅋ 같이 가보련??
🧡한희오빠, 지현이, 수한이, 승혜🧡
이번 여행에서 많이 친해지지 못해 아쉽지만 정모에서 만나면 더욱 친해져봐요ㅎㅎㅎ
💙마지막으로 전형적인 츤츤츤데레, 태님💙
태님이 처음에 공항에서 숙소까지 태워주실 때 음악이 너무 취저였어서ㅎㅎㅎ 내심 저희 조 인솔자분이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ㅋㅋㅋ 그 때는 태님이 태님인 줄 몰랐던 때라😅 처음에 앞자리 탔을 때부터 츤데레인거 다 알고 있었지만 여행 마지막까지 이렇게 친해지기 힘들줄은 몰랐네여ㅋㅋㅋㅋ 선을 너무 그으셔서ㅠㅠ (장난장난~😆) 정모 때 서로 선을 넘어봐여ㅎㅎㅎㅎ 아 그리고 앵그리버드 사진ㅋㅋㅋㅋ 진짜 맘에 드셨나봐요 게시물로 등장할줄은....상상도못했.... 암튼 저희 조를 맡은 25일 동안 운전하시고 인솔하시느라 너무x10 감사했고 고생하셨어요!!ㅎㅅㅎ



전체 8

  • 2019-10-16 20:14

    그러게요 효진님하고는 뭔가 아직도 느껴지는 거리감..
    마지막날 주신 엽서 편지는 아직도 소중히 간직중입니다 🙂
    이런거 하나 받을때마다 무지 힘이되고 기억에 남는답니다 ㅠ
    제가 공항 - 숙소 갈때 튼 노래가 제일 좋아 하는
    노래들인데 노래 업뎃을 안해서
    한두번만 이동하면 고갈나요 ㅠ
    다음에 만나면 노래좀 공유해주세여 🙂
    한달간 고생많았고 이제 서울에서 만납시당 !


    • 2019-10-17 14:06

      호칭부터 느껴지는 이 거리감...ㅎㅅㅎ
      한국오셨으니 얼른 노래 업뎃하세여 ㅋㅋㅋㅋㅋ
      홈페이지 업뎃도....ㅎㅎㅎ


  • 2019-10-16 20:47

    효진이~~~우리 참 즐거워따 히히 체코에서 그 추억은 잊지못행 >_< 카페도 참 맛있었징~~~이번주 만나서 디집어지게 놀자


    • 2019-10-17 14:11

      맞아 그 타르트의 맛을 잊지 못해....>_<
      말뭐말뭐 ㅋㅋㅋㅋㅋ 디집어지게 놀아야지!!


  • 2019-10-16 20:50

    헤헿 아파서 그랬는데 미안했기는 무슨ㅠㅜ 그때 걱정됐었는데 하루이틀만에 완치되고 술먹길래 크으 다나았구나싶었당ㅎㅎㅎ 헤헿ㅎㅎ 추억이지 뭐!!


    • 2019-10-17 14:13

      약의 힘은 참 대단해 ㅋㅋㅋㅋㅋㅋ
      아파도 술은 포기할수없쥬 ㅎㅎㅎㅎ 맞아 다 추억이지!!


  • 2019-10-24 17:04

    ㅎㅎ인생샷 많았다니 다행이야! 나 첫정모 전에 댓달았는데 다시 들어와보니 안달려있더라...ㅜ 뭐야! ㅋㅋㅋ진짜 달았었는데???? ㅎㅎ 즐거웠어!! 다음 정모때 봐여


    • 2019-10-25 15:40

      오빠 혹시 모바일로 달았어?? 그러면 그럴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댓글 달아주는 허니한 오빠네 ㅋㅋㅋㅋ 감덩이야><
      다음 정모 때도 하리보오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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